숨만쉬어도

월급 시뮬레이터

활용 방법
  1. 소득 유형을 고르고 월 수입을 입력한다. 직장인·공무원·프리랜서(3.3%)·일용직·기타소득을 지원하며, 여러 수입도 함께 입력할 수 있습니다. 추가 수입은 한 번만 받을 월이나 매년 반복될 월 구간을 정할 수 있고, 세금과 보험료는 유형에 맞게 자동 계산됩니다. 복잡한 경우에는 ‘실수령액 직접 입력’을 이용하세요.
  2. [+ 추가]를 눌러 지출이나 추가 수입을 입력한다. 예·적금, 투자, 대출, 할부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며, 생성된 상자를 누르면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목표]를 펼쳐 원하는 계획과 실행 조건을 입력한다. 집·자동차·PC 등의 목표에 일시불·할부·대출 조건을 지정하면 가능한 시점과 실행 이후의 잔고를 계산합니다.
  4. 입력을 마치면 [내 잔고 계산]에서 월별·연차별 결과를 확인하세요. 입력하는 동안 화면 아래의 남는 돈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내 잔고 계산에서는 몇 달 뒤와 몇 년 뒤의 잔고, 미래 이벤트, 목표 실현 시점과 소비 영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계가 월급을 넘어도 막지 않습니다. 잔액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 것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지금 월급이 아니라 “월급이 이만큼 오른다면”을 넣어 보는 것도 좋은 사용법입니다.

세금 및 보험료 계산

월급에서 빠지는 항목 (2026년 기준)

근로소득세6~45% · 8구간
세전 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한도 2,000만원)와 인적공제(1인당 연 150만원)를 뺀 과세표준에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거기서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다시 뺍니다.
간이세액표와 연말정산
회사가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르는 근사값입니다. 실제 세액은 이듬해 2월 연말정산에서 확정되고, 차액을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지방소득세10%
따로 계산하는 세금이 아니라 확정된 소득세의 10%가 그대로 붙습니다.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산재보험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4대보험료 계산기
비과세액
식대처럼 비과세로 처리되는 금액은 소득세뿐 아니라 4대보험 부과 기준에서도 빠집니다. 그래서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습니다.
2026년에 바뀐 것
국민연금 9.0% → 9.5%(1998년 이후 첫 인상, 2033년 13%까지 매년 0.5%p 인상 예정), 건강보험 7.09% → 7.19%, 장기요양 12.95% → 13.14%.

근로소득 외 소득

종합소득세5월 신고
근로·사업·기타·이자·배당 소득을 합산해 이듬해 5월에 신고합니다. 세율 구간은 근로소득세와 같습니다. 근로소득만 있고 연말정산을 마쳤다면 따로 신고할 일이 없습니다.
프리랜서 원천징수3.3%
사업소득세 3%에 지방소득세를 더한 금액입니다. 세금이 아니라 선납이라 5월 신고로 정산됩니다. 직장가입자가 아니라면 지역가입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이 따로 부과되는데, 이 계산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기타소득실효 8.8%
강연료·원고료는 수입의 60%를 필요경비로 인정받고, 남은 금액에 22%(지방소득세 포함)를 뗍니다. 기타소득금액이 연 3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일용근로소득
하루 15만원을 공제한 나머지에 6%를 매기고, 그 세액의 55%를 다시 공제합니다. 하루 세액이 1,000원 미만이면 떼지 않습니다.

세금과 4대보험은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엔진으로 계산합니다. 캔버스의 세금 노드를 누르면 항목별 금액과 산식, 근거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나옵니다. 요율과 공제 기준의 근거 조문과 최종 확인일은 근거 및 갱신 이력에 공개합니다.

잔고 계산 예시

가정값: 연봉 4,800만원(비과세 없음, 본인만) · 고정지출 월 150만원 · 적금 월 50만원(연 3%) · 무이자 할부 240만원 12개월

항목금액
월 실수령액3,346,360원
− 고정지출1,500,000원
− 할부 (240만원 12개월 무이자)200,000원
− 적금 납입500,000원
= 월 잔액1,146,360원
할부가 끝나는 13개월차
할부가 끝나면 월 잔액이 1,346,360원으로 올라갑니다. 끝나는 날이 있는 지출은 그 달에 사라지고 이후 모든 달에 반영됩니다. 한 달치 단면만 보는 계산에는 드러나지 않는 부분입니다.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값
월 실수령액 3,346,360원은 실수령액 계산기의 예시 1과 같습니다. 두 화면이 같은 계산 코드를 쓰기 때문에 어긋날 수가 없습니다.
시점누적 현금적금 평가액순자산
1년 뒤13,756,320원6,083,191원19,839,511원
3년 뒤46,068,960원18,810,280원64,879,240원
5년 뒤78,381,600원32,323,356원110,704,956원

같은 입력으로 내 잔고 계산을 열면 이 60개월이 월 단위 표로 펼쳐지고, 목표 시점과 구매 영향까지 같은 계산 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주의사항

대출·할부·예적금
계산 방식은 원리금균등 상환, 할부 수수료, 적립식 복리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금리·수익률·수수료율·인상률
전부 사용자가 넣는 가정값입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금융회사·상품·금리를 제시하거나 추천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가정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입력값 저장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실제 금융조건은 거래하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개별 사안은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고, 입력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공유 링크를 만들면 시나리오가 주소의 # 뒤에 실리는데, 해시 부분은 브라우저 표준상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저장된 내용을 지우려면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 삭제를 쓰면 됩니다.

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링크 복사를 쓰면 지금 입력한 시나리오가 통째로 담긴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그 주소를 다른 기기에서 열면 같은 상태로 이어집니다. 다만 링크를 받은 사람도 내용을 볼 수 있으므로 월급과 대출이 들어 있는 링크를 공개된 곳에 올리지 마세요.

프리랜서인데 3.3%만 떼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3.3%는 지급 시점의 원천징수일 뿐이고,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되어 더 낼 수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 직장가입자가 아니라면 지역가입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이 소득·재산에 따라 따로 부과되는데, 이 계산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수령액을 알고 있다면 소득 유형에서 실수령액 직접 입력을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매달 떼이는 소득세와 계산 결과가 다릅니다.

회사가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르는 근사값입니다. 이 사이트는 소득세법 본문 산식을 직접 적용하므로 월별 금액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 세액은 이듬해 2월 연말정산에서 확정되고, 차액을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4대보험은 요율이 법으로 정해져 있어 오차가 거의 없습니다.

지출이 월급보다 많으면 입력이 막히나요?

막지 않습니다. 월 잔액이 음수로 내려가는 것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쓰면 몇 달째부터 부족해지는가"를 확인하는 것도 이 도구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내 잔고 계산에서 처음으로 부족해지는 달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월급이 오르는 것은 어떻게 넣나요?

연 인상률을 넣으면 매년 한 번, 13개월차부터 세전 금액에 적용됩니다. 세금과 보험료도 오른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인상률은 이 사이트가 제시하는 값이 아니라 사용자가 가정하는 값입니다.

최종 확인 2026-08-04